'영화관/필름에 관한 짧은 사랑'에 해당되는 글 17건
- 2010/02/23 [25호] J의 지극히 사적인 우디 앨런 이야기 / 뉴욕, 뉴요커
- 2010/02/23 [25호] 10년의 베스트 영화들 / 2001년 - ‘와라나고’를 부탁해: 그때 우리가 부탁했던 영화들 (2)
- 2010/02/23 [25호] 2000년~2009년, 내 인생의 독립영화 / <은하해방전선> (2)
- 2010/02/23 [25호] 봄 여름 가을 겨울, 계절의 배우들 / 아오이 유우에게 보내는 편지
- 2009/12/09 [24호] J의 지극히 사적인 우디 앨런 이야기 / 당신은 지금 어떤 가면을 쓰고 있습니까? (3)
- 2009/12/09 [24호] 고전영화 특집 / 애타게 조지 캐플란을 찾아서, <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>(1959)
- 2009/10/01 [23호] 시네마디지털서울 2009 / <호수길>, 이미지만으로 담아낸 재개발의 참상
- 2009/10/01 [23호] J의 지극히 사적인 우디 앨런 이야기 / 평범해서 특별한 로맨스, 앨비 싱어와 애니 홀 (2)
- 2009/08/07 [22호] 시네아스트: 미카엘 하네케 / 이것은 게임일 뿐이다, <퍼니 게임>
- 2009/08/07 [22호] 그들 각자의 공포 / 극장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었던 순간, <섬>
- 2009/08/07 [22호] J의 지극히 사적인 우디 앨런 이야기 / 인생은 생각하기 나름 (2)
- 2009/06/03 [21호] J의 지극히 사적인 우디 앨런 이야기 / 우디 앨런을 처음 만난 그해 봄 (6)
- 2009/06/03 [21호] JIFF 2009 / 이토록 슬픈 심연, <멜랑콜리아>
- 2009/06/03 [21호] JIFF 2009 / 사랑의 설렘, 그 눈부시도록 빛나는 순간, <익스플로딩 걸>
- 2009/03/26 [20호] J의 지극히 사적인 우디 앨런 이야기 / <카산드라 드림>, 제목처럼 비극적인 운명 (5)
- 2009/02/23 [19호] J의 지극히 사적인 우디 앨런 이야기 / 매너리즘에 빠진 두 사람, 발 왁스만과 데이빗 셰인
- 2009/01/17 [18호] J의 지극히 사적인 우디 앨런 이야기 / 새해를 여는 한마디, “알다시피, 다 그렇죠 뭐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