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새해부터는 블로그에 다시 신경써야지'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새 1월 첫 주가 다 지나가고 있다. 2012년은 들뜨고 설레게 시작했지만 첫 출근날 시무식이 내게 과부하를 안겨주는 덕에 업무 스트레스에 잔뜩 시달렸다. 연말 결산도 새해 다짐도 정리하지 못하고 맞이한 2012년. 그러나 올해도 지난해 못지않은 즐거운 한해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. 그렇게 시작하는 새해 첫 블로그 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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